현대중 비자금 일부 고위공무원 수뢰설/검찰,재무과장 소환 확인작업
수정 1993-01-29 00:00
입력 1993-01-29 00:00
이 정보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상공부의 전현직 공무원들에게 1백만∼5백만원씩 모두 1천5백만원을 건네줬으며 수출입은행과 한국외환은행의 영문약자인 「EXIM」과 「KEB」 임직원들에게도 50만∼3백만원씩 전달했다는 것이다.
1993-01-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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