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유학중의 일”/청와대,유감표명
수정 1993-01-29 00:00
입력 1993-01-29 00:00
김학준대변인은 이날 『이번 일은 지난 88년 출가한 대통령의 딸부부가 신혼 유학중 있었던 일이 뒤늦게 문제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대통령도 깊은 유감의 뜻을 표명하고 진상을 조사해 보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1993-0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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