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전뒤 귀국 도와준 은인/전 일군간부,애타게 찾아(조약돌)
수정 1993-01-26 00:00
입력 1993-01-26 00:00
당시 광주시에 주둔하고 있던 박격포대대의 경리담당관이었던 이와시다씨는 부대가 해산하면서 일본인 부녀자 1백41명과 함께 일본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지못해 망연자실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리담당 하사관이었던 한국인 부하가 열차와 배편을 마련해 준 덕에 일행과 함께 귀국할 수 있었다는 것.<도쿄=박석훈기획위원>
1993-01-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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