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인 안방서 피살
수정 1993-01-26 00:00
입력 1993-01-26 00:00
언니 이씨에 따르면 이날 동생집에 전화를 걸었으나 계속 전화를 받지않아 동생집으로 와 경비원과 함께 잠긴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보니 동생 이씨가 목이 졸린채 안방 침대밑에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1993-01-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