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과 곧 회동/옐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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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1-22 00:00
입력 1993-01-22 00:00
【모스크바 AFP 연합】 보리스 엘친 러시아대통령은 20일 자신이 「가까운 장래에」 빌 클린턴 신임 미대통령과 만날것이라고 말하고 회동장소는 제3국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옐친대통령은 이날 크렘린궁에서 기자들에게 자신이 클린턴 대통령에게 취임 축하전문을 보냈다고 밝히는 가운데 미­러관계의 중요성과 양국관계에 공백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앞서 러시아정부의 입장을 확인하면서 클린턴 대통령과의 회동이 자신의 제3국 방문중 이뤄질수 있을것이라고 덧붙였다.
1993-0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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