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위장 출마자 아파트투신 자살
수정 1993-01-17 00:00
입력 1993-01-17 00:00
경찰은 김씨가 최근 다음달에 있을 한전 의정부전력소 노동조합 분회장선출에 후보로 추대된뒤 괴로워 했다는 김씨의 부인 오모씨(35)의 말에 따라 노조분회장 출마에 따른 부담감을 괴로워 하다 자살한 것으로 보고있다.
1993-01-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