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단사건 관련 수감 권두영씨/구치소서 목매 자살
수정 1993-01-15 00:00
입력 1993-01-15 00:00
서울구치소에 따르면 권씨는 이날 상오6시50분 기상해 아침점호를 마친 뒤 상오7시20분쯤 수감된 8동 4층 독방 2호방 화장실 창틀에 자신의 겨울용 하의 속옷으로 목을 매어 있는것을 순시중이던 교도관에게 발견됐다는 것이다.
1993-0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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