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영사급회담/작년 12월 북경서
수정 1993-01-13 00:00
입력 1993-01-13 00:00
이 소식통들은 또 지난 연말 미국 국무부 관리가 한국전 종전이후 처음으로 미상원대표단과 함께 북한을 방문,양국 관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미국과 북한은 양국 협상을 영사급에서 외무차관급으로 격상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으나 북한이 남북상호 핵사찰을 거부함으로써 이뤄지지 않고 있다.
1993-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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