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해외투자/중국지역 가장 선호
수정 1993-01-07 00:00
입력 1993-01-07 00:00
6일 수출입은행이 지난해 해외투자 상담실적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총1천53건의 투자상담 가운데 중국이 전체의 37%인 3백85건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베트남이 12%인 1백23건,인도네시아가 78건,필리핀 44건,미국 42건 등의 순이다.
1993-01-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