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회부의장 김재광의원 별세
수정 1993-01-04 00:00
입력 1993-01-04 00:00
향년 70세.
지난 63년 6대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8선의 관록을 쌓은 김의원은 신민당 정책심의회의장과 원내총무·사무총장·최고위원을 역임하고 구민주당고문과 국회부의장을 지낸뒤 민자당 상임고문으로 일해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오학순여사(67)와 장남 귀회씨(32·농수산물유통공사홍보부대리)등 4남3녀.연락처는 7646099 서울대병원 영안실.
1993-0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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