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 업주 협박/돈 뜯어낸 30대에 영장
수정 1992-12-30 00:00
입력 1992-12-30 00:00
이씨는 지난 8일 하오 8시쯤 서울 R호텔 나이트클럽 업주인 장모씨(53·서울 강남구 청담동)에게 서울 성동구 자양동 소재 모 경양식집에서 『돈을 내놓지 않으면 탈세사실을 국세청에 고발하겠다』고 협박한뒤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2천3백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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