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계 자료관/일 관동지방 개설
수정 1992-12-29 00:00
입력 1992-12-29 00:00
문제의 자료관은 일사이타마(기옥)현 가와구치(천구)시에서 지난 9일 문을 연 「문화센터 아리랑」이다.
이 자료관은 재일 한인 2세 박재일씨(63·건설업·요코하마시)가 자신이 살던 집을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로 개조한 것으로 보존 자료가 무려 2만여점에 이르러 한·일관계 자료로서는 일 관동지방에서 가장 많이 소장되어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1992-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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