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정신대 4명/일 정부상대 손배소
수정 1992-12-26 00:00
입력 1992-12-26 00:00
소송을 제기한 사람들은 종군위안부 피해자 하순녀씨(74·부산시)와 정신대피해자 유찬이씨(68)등 모두 4명으로,이들은 자신들이 시모노세키를 거쳐 연행됐기 때문에 불법행위지의 재판소에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1992-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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