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할머니 4명/일본 법원에 손배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2-12-24 00:00
입력 1992-12-24 00:00
【부산=이기철기자】 일본군의 정신대로 끌려갔던 하모(73·여·부산시 동구 초량동)박모(70·여·부산시 북구 모라동)할머니등 부산과 경남·북 거주 정신대 할머니 4명이 일본 시모노세키지방법원에 대일정신대피해배상청구소송을 내기 위해 23일 하오 부관페리호로 출국했다.
1992-12-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