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당선자 관훈동당사서 집무/취임전 거처 상도동자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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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24 00:00
입력 1992-12-24 00:00
김영삼 대통령당선자는 대통령취임때까지 삼청동 회의실을 집무실로 사용하려던 계획을 바꿔 시내 관훈동 당사를 임시집무실로 이용키로 했다고 박희태대변인이 23일 발표했다.

김당선자는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사무실도 관훈동당사에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대변인은 『삼청동회의실 사용계획을 백지화함에 따라 대통령취임때까지의 거처도 상도동 자택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히고 『김당선자의 이같은 결정을 개혁과 변화를 추구하는 모습으로 받아들여 달라』고 말했다.
1992-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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