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부도매각뒤 출국/전 현대 기획실장 연행
수정 1992-12-23 00:00
입력 1992-12-23 00:00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증권거래법상 주식매각을 위해서는 증권감독원에 먼저 신고를 해야하는데도 지난해 12월 현대중공업등 현대그룹의 5개 비상장계열사 주식을 종업원들에게 매각하는 작업을 총괄하면서 증감원 신고전에 종업원들에게 주식청약을 주선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1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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