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9P 폭락/지수 6백53.4
수정 1992-12-22 00:00
입력 1992-12-22 00:00
후장들어 금융산업개편안으로 단자주가 강세를 보였으나 역부족이었다.
새정부의 중소 전기·전자기업 지원기대감으로 태봉전자,우진전기등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3천8백83만주였다.
1992-12-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