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회담 무산 유감/현 총리,대북통지문
수정 1992-12-22 00:00
입력 1992-12-22 00:00
현총리는 전통문에서 『팀스피리트훈련을 내세워 쌍방이 합의한 회담을 일방적으로 파기하는 귀측의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1992-12-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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