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주인 교살/1억5천만원 훔쳐/공범 등 2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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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18 00:00
입력 1992-12-18 00:00
서울서부경찰서는 17일 자가용운전사 이기봉씨(26·서울 서대문구 홍은3동 279의19)와 이씨의 고향후배인 오세영씨(24·서울 은평구 불광2동 319의37)를 강도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등은 지난달 27일 하오11시쯤 삼영개발대표 강신호씨(55·은평구 응암동 8)가 술에 취해 그랜저승용차에서 잠이 들자 불광천 뚝방으로 태우고 가 가죽혁대로 목졸라 숨지게 한 뒤 1억5천8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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