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주인 교살/1억5천만원 훔쳐/공범 등 2명 영장
수정 1992-12-18 00:00
입력 1992-12-18 00:00
이씨등은 지난달 27일 하오11시쯤 삼영개발대표 강신호씨(55·은평구 응암동 8)가 술에 취해 그랜저승용차에서 잠이 들자 불광천 뚝방으로 태우고 가 가죽혁대로 목졸라 숨지게 한 뒤 1억5천8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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