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 선물 배포/민주당 항의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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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17 00:00
입력 1992-12-17 00:00
서울 성북구청은 16일 관내 30개동에 1만1천∼1만3천원짜리 햄선물세트 2천6백40개를 거택보호자·의료부조자등 생활보호대상자들에게 돌리려다 「선거용」이라는 민주당측 항의를 받고 1시간만에 중단했다.
1992-1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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