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개혁파 경제장관/네차예프 사임발표
수정 1992-12-17 00:00
입력 1992-12-17 00:00
브야체슬라프 코스티코프 대변인은 AFP통신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이들 두사람이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신임 총리로부터 잔류해 달라는 요청을 받지 못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코스티코프 대변인은 그러나 블라디미르 수메이코 수석부총리와 아나톨리 추바이스 민영화담당 부총리 및 알렉산데르 쇼힌 부총리는 현직에 계속 남는다고 확인했다.
그는 예고르 가이다르 전총리 서리의 경우 「경제정책협회」 대표직을 맡을 것이며 보리스 옐친대통령의 경제보좌관 일도 보게 된다고 밝혔다.
1992-12-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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