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민당 지도자들/총선 내년 실시 시사/G7회담후
수정 1992-12-16 00:00
입력 1992-12-16 00:00
아시히(조일)신문은 이날 가지야마 세이로쿠(미산정육) 간사장,사토 고코(좌등효행) 총무회장,미쓰즈카 히로시(삼총박) 정조회장 등 신임 자민당 3역이 14일 기자회견에서 중의원 해산조치가 내년 7월 G7 정상회담이후에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1992-12-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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