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공장에 불/재산피해 5억
수정 1992-12-15 00:00
입력 1992-12-15 00:00
불이 나자 퇴근준비를 하던 직원들은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이 창고안에서 직원 가운데 1명이 전기청소기로 청소중이었다는 회사관계자들의 말에 따라 전기청소기의 전선줄이 합선되면서 불똥이 화학솜에 인화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청소중이었던 직원을 찾고 있으며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1992-12-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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