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붕괴,광원 넷 사망/태백 장성광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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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11 00:00
입력 1992-12-11 00:00
광업소 안전계원 황현근씨(39)는 『막장에서 발파작업을 하던중 발파진동에 죽탄이 쏟아져 내렸으나 정씨등이 미처 피하지 못해 매물돼 숨졌다』고 말했다.
1992-12-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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