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지도부인사 착수/당치안총수에 임건신
수정 1992-12-11 00:00
입력 1992-12-11 00:00
성도일보와 문회보 등은 지난 10월의 14전대회(14차당전국대표대회)에서 당서기처 서기로 발탁됐던 임건신 최고인민법원장이 교석이 겸직하고 있던 당내 2개 주요 치안부서를 인수했다고 밝히고 이로써 임건신은 중국의 사법기관과 경찰부문의 최고책임자가 됐다고 지적했다.
1992-12-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