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문제 진전 없으면 내년 「팀훈련」 실시/공 총리회담 대변인
수정 1992-12-11 00:00
입력 1992-12-11 00:00
이처럼 핵문제및 팀스피리트훈련과 관련,남북쌍방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음에 따라 오는 21∼24일 서울서 열릴 예정인 제9차 고위급회담의 성사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992-12-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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