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월남 백부 찾아주오/중국 흑룡강성교포 호소(조약돌)
수정 1992-12-07 00:00
입력 1992-12-07 00:00
이씨에 따르면 큰아버지 이씨는 해방전 함경남도 북청에서 살다 1944년 아들과 함께 월남한뒤 소식이 끊겼다는 것.
큰아버지 이씨는 월남하기전 북한의 전기제품 제조공장에서 일했으며 3남3녀중 둘째라고.연락처:흑룡강성 자안현 자안진 유림촌.서울 9768646.
1992-1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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