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권교체 이후에도 아주서 중요역할 지속/이글버거 국무 시사
기자
수정 1992-12-04 00:00
입력 1992-12-04 00:00
그는 앞으로 12개월간 APEC의장국을 맡게될 미국의 목표는 『21세기 세계경제를 이룩하는데 있어서 APEC가 태평양지역의 목소리 역할을 할 수 있는 탁월한 지역조직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2-12-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