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 낚씨용품/대일수출 50%나 차지(불황이긴 수출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2-01 00:00
입력 1992-12-01 00:00
동와물산(대표 김태훈)의 「Bear」라는 고유브랜드 낚시용품은 내구성이 강한 탄소강을 소재로 해 가볍고 튼튼하다.

부가가치가 특히 높아 개당 수출가격은 일반 낚시용품에 비해 몇배나 높다.



올해 총수출액은 1천3백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이중 대일수출비중이 무려 50.3%를 차지하고 있다.

이집트 아르헨티나 칠레 남아프리카등 오지에 대한 영업도 확산시키고 있다.
1992-12-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