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핵연례보고서/내년초 발간예정
수정 1992-12-01 00:00
입력 1992-12-01 00:00
과학기술청의 한 관리는 이날 『핵정책에 대한 오해가 많기때문에 연례보고서의 발간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21세기 일본의 원자력발전과 관련한 국내외의 오해를 일소하기 위해 보다 많은 새로운 자료가 담긴 보고서를 내년초 발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본은 현재 프랑스에서 재처리한 플루토늄을 해상 운송함으로써 전세계적 항의에 직면해 있으며 문제의 수송선 아카쓰키의 귀로를 비밀에 부치고 있다.
관리들은 그러나 과기청이 플루토늄 보유고를 공개할 것이라는 마이니치신문의 보도를 확인하지 않았다.
1992-12-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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