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내각 총사퇴 촉구/경제장관회견/개혁위해 옐친 입지강화 필요
수정 1992-12-01 00:00
입력 1992-12-01 00:00
그는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사임도 배제하지는 않는다』며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열렸던 최고회의와 같은 대립을 초래하지 말아야 하며 각료의 임명권을 최고회의에 넘겨 옐친의 개혁적인 정책이 지속될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옐친의 측근으로 러시아의 개혁에 앞장서온 것으로 알려진 그의 이같은 발언은 인민대표대회를 하루 앞둔 30일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1992-12-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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