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 야기 발언/국민당에 사과 촉구/국민운동협
수정 1992-11-27 00:00
입력 1992-11-27 00:00
협의회는 『이번만은 강원도출신의 대통령을 만들자』는 정후보의 발언과 찬조연사로 나선 김정남·정주일의원의 『우리고장출신을 대통령으로 뽑아 감자바위라는 비웃음을 받고 살아온 강원도의 자존심을 살리자는 지원발언 등은 지역감정유발을 자제하고 있는 시점에서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며 『즉각 국민들에게 사과를 하지 않을 경우 전국적인 규탄집회를 갖겠다』고 밝혔다.
1992-1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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