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93상반기 추진/현 주미대사
수정 1992-11-27 00:00
입력 1992-11-27 00:00
미국의 새정부출범이후 대미관계를 점검·협의하기위해 일시귀국한 현대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미정상회담의 구체적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새정부가 출범하면 당연히 추진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1992-11-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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