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사진 게재/일요신문 수사
수정 1992-11-26 00:00
입력 1992-11-26 00:00
검찰은 신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대로 발행인 백승철씨와 전발행인 심상기씨등 2명도 차례로 불러 조사를 벌인 뒤 혐의사실이 확인되는대로 이들을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에앞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50여종의 음란도서 가운데 선정성이 짙은 월간 「사건광장」발행인 김말영씨(33)와 월간 「여성생활」발행인 윤찬준씨(33)등 2명을 음란문서 제조및 반포혐의로 구속했다.
1992-11-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