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부문/이택금씨/직업의식 투철… 첫 여성수석사무장(본상)
수정 1992-11-26 00:00
입력 1992-11-26 00:00
지난 89년 리비아의 트리폴리에서 KAL추락사고시에는 객실사무장으로 자신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부상객을 구출할 만큼 책임감과 희생정신이 투철하다.
대한항공의 1천6백여명에 이르는 여승무원들에게는 자상하면서도 엄격한 큰언니로 통하지만 일에 대해서만은 철저한 완벽주의자도 아직 결혼을 할 여유조차 없었다.
1992-11-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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