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시베리아 벌목/러,사업취소 검토/남벌로 환경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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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23 00:00
입력 1992-11-23 00:00
【도쿄 연합】 한국의 현대그룹과 러시아의 국영기업이 합작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베리아 삼림벌채사업이 남벌과 수질오염등 심각한 환경 파괴를 일으키고 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22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교도통신은 이같은 사실이 옐친 대통령의 환경문제 담당 고문인 야블로코프의 성명등을 통해 드러났다고 말하고 『야블로코프 고문은 현지 법원에 의한 사업 허가취소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2-1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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