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신금 공동관리
수정 1992-11-21 00:00
입력 1992-11-21 00:00
20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55억원의 교환금액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위기에 처했던 영동상호신용금고가 이날 사조신용금고등 서울에 있는 38개 금고사의 긴급 운영자금지원(76억원)으로 부도를 넘겼다.
금고업계는 이 금고가 정상화 될때까지 신용관리기금과 함께 공동관리에 들어갔으며 앞으로도 운영자금을 계속 지원키로 했다.
1992-11-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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