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살해 미측 사과요구/서울대생 4명 단식농성(조약돌)
수정 1992-11-20 00:00
입력 1992-11-20 00:00
자연대 88년 입학동기생들인 이들은 윤씨 사건의 진상을 알리는 대자보를 붙이고 「미국은 한국의 일간지등을 통해 이 사건에 대해 공식해명하고 사과하라」는 내용의 유인물을 나눠주고 있다.
이군은 『우연히 친구들과 윤씨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중 울분을 참을 수 없어 사흘동안 단식농성을 결의했다』고 말했다.
1992-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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