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회담 불응 시사/북한
수정 1992-11-15 00:00
입력 1992-11-15 00:00
북한은 이날 노동신문 논설을 통해 한미측의 팀스피리트 훈련과 「92독수리연습」및「화랑훈련」 등을 거론,『이 전쟁연습으로 말미암아 화해로 지향하던 북남관계가 냉각되고 북남공동위원회 1차회의도 유산됐으며 앞으로의 북남고위급회담도 위태롭게 됐다』고 주장,최근 남북대화 공전의 책임을 한국측에 전가했다.
1992-11-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