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대생/성적비관 자살
수정 1992-11-14 00:00
입력 1992-11-14 00:00
경찰은 윤군이 지난 1학기 성적이 하위권에 머물러 자주 「자살하고 싶다」는 말을 주변사람들에게 했다는 점을 들어 성적부진을 비관,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있다.
1992-11-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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