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화학·대림요업 공개/17일부터 이틀간
수정 1992-11-14 00:00
입력 1992-11-14 00:00
한정화학은 국내 최초로 농약원제의 국산화에 성공한 정밀화학제조업체로 52만주를 1주당 1만4천5백원에 공모한다.한농과 한국기술진흥의 공동출자로 지난77년 설립된 한정화학은 농약판매점유율이 30%선으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의 매출액은 3백72억원,순이익은 16억원이었다.
지난66년 국영기업으로 설립되어 71년 대림그룹계열사로 편입된 위생도기및 건축용타일을 생산하는 대림요업은 30만주를 1주당 1만4천5백원씩 공모한다.
시장점유율이 업계 3위이며 지난해 매출액은 2백72억원,순이익은 19억원이었다.
1992-11-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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