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선심관광 내사/국민당 서대문갑
수정 1992-11-06 00:00
입력 1992-11-06 00:00
경찰에 따르면 지구당측은 지난달 27일과 29일 각각 충남 서산의 현대그룹산하농장에 6백60명,경남 울산의 현대중공업단지에 2백명등 지역주민들을 당원연수 명목으로 관광을 시켜줬다는 것이다.
1992-11-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