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로리 3중 충돌/한가족 등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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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02 00:00
입력 1992-11-02 00:00
이 사고로 봉고승합차 운전자 임씨와 임씨의 아들 동하(13),동규군(11)등 3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임씨의 부인 김태자씨(36)와 일행 4명을 비롯해 엘란트라 승용차에 타고 있던 박미현씨(31·여)등 7명이 중경상을 입어 강릉시내 동인병원과 현대병원에서 치료중이다.
1992-11-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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