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23억어치 빼내 팔아/미 보험사 직원 2명
수정 1992-11-01 00:00
입력 1992-11-01 00:00
시그나사는 31일 경리부의 김창길부장(48)과 김흥철대리(31)가 S은행에 위탁 보관중이던 회사소유의 채권 23억여원어치를 지난해 8월부터 빼돌려 팔아온 사실을 적발,보험감독원에 사고내용을 신고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1992-11-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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