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도박 파출소장 등 셋 구속
수정 1992-10-22 00:00
입력 1992-10-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임경위는 지난 2월부터 관내업체인 백산실업 사무실에서 이 회사대표 백영철씨(41)등과 함께 매주 1∼2차례씩 속칭 「도리짓고땡」도박판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현금과 수표 4천6백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1992-10-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