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경제공동위/내일 파리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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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18 00:00
입력 1992-10-18 00:00
제8차 한·프랑스 경제공동위가 19일과 20일 파리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측은 도시폐기물 소각기술,유기폐수처리기술,오존발생기 제작기술등 환경분야 기술이전을 요청하는 한편 컬러TV,섬유류등에 관한 쿼터규제를 철폐해줄 것을 요구할 방침이다.



또 그동안 우리측이 큰 도움이 됐던 프랑스 산업개발진흥회(APRODI)와 중소기업진흥공단간의 협력사업기간을 95년까지 연장하는 문제를 주요 의제로 제시할 계획이다.

프랑스측은 경부고속전철,지하철,수도권 신공항,원자력및 가스등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참여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2-10-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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