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선대기구 내일 발족/위원장에 신현확·이원경씨 검토
수정 1992-10-16 00:00
입력 1992-10-16 00:00
민자당은 선거대책위원장에 당외인사를 영입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신현확전국무총리·이원경전외무부장관의 기용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은 당초 외부인사 영입방침에 따라 정원식·강영훈전총리의 영입을 추진했으나 두사람 모두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2-10-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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