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통합 성사땐 중앙은 본에 설치
수정 1992-10-15 00:00
입력 1992-10-15 00:00
빌트지는 독일정부의 차관급 관리의 말을 인용,영국측의 반대로 프랑크푸르트를 중앙은행 소재지로 관철시키는 일은 더이상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으며 헬무트 콜총리나 테오 바이겔 재무장관이 아직도 공개적으로는 프랑크푸르트를 주장하고 있으나 주사위는 이미 본으로 던져졌음을 두사람 모두 알고 있다고 전했다.
1992-10-1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