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진압용 전경버스 2대/서울대생 등교용으로 운행(조약돌)
수정 1992-10-13 00:00
입력 1992-10-13 00:00
관악서는 이날 「우리는 서울대학생의 다정한 친구,기쁨도 함께,어려움도 함께」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상오7시30분부터 1시간30분동안 지하철2호선 낙성대역에서 서울대 후문까지 1.5㎞ 구간에 45인승 대형버스 2대를 10여차례 운행시켜 등교길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
1992-10-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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