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유고 개입/장비·병력 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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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10 00:00
입력 1992-10-10 00:00
【브뤼셀·사라예보 AP 로이터 연합】 유엔의 보스니아 비행금지구역 설정 결의안채택이 임박한 가운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구호활동 보호를 위해 병력과 장비를 제공,유고슬라비아 사태에 본격 개입하기로 했다고 8일 대변인을 통해 밝혔다.

나토는 유고에 대한 구호활동을 보호하기위해 곧 증파될 유엔평화유지군 병력을 지원하기 위해 1백여명의 인원과 장비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나토대변인이 말했다.
1992-10-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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